강제 야간 세차😎


김형규
11시간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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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거짓말 안하고
몇 년(?) 만에 세차한 것 같습니다

출근했다 퇴근하면
곧바로 집안일하고
저녁 먹고 설거지에 빨래 개고 나면
9시가 훌쩍 넘고
체력도 방전;;ㅋ

돈 내고 맡기는 것도 한 번 해봤는데
그것도 토욜 같은 날 예약 잡고 그래야 해서ㅎ
(사실 절실함이 없긴 했지만용^^;;)

여튼!!

갑자기 큰 문제는 없어서 손 보지 않는
경고등 하나 처리하게 되어서
서비스센터를 가야해서

도저히 이 꼬라지로 차를 가져가기 그래서
어제 급하게 저녁에 혼자
세차장 가서 2시간 좀 넘게 닦고 왔답니다^^;;ㅋ



댓글 121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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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태민
3시간 전
어찌 시간이 있으실까요
이태민
3시간 전
제일바쁘시지 않을까싶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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