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간식 ㅎ


강주은
2026-03-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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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카마 멕시코 감자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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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종일 먹을꺼라 양이 좀 되네요 ㅋㅋ
맛은 달달한 것도 있고
아니면 무맛 ㅋ



댓글 248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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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언정
2026-03-18
맛있다고 바닥보이게 먹어주니 감사합니다
서희정
2026-03-18
이제 봄이 오고 있으니
서희정
2026-03-18
쑥 인절미가 먹고 싶습니다
서희정
2026-03-18
떡 안좋아 하는데
서희정
2026-03-18
먹는떡이 몇개 있으요
서희정
2026-03-18
쑥인절미 콩고물
서희정
2026-03-18
가득 뭍혀서 먹으면
서희정
2026-03-18
고소하고 쑥향이 가득ㅎㅎㅎ
서희정
2026-03-18
그리고 흰우유를 먹습니다
서희정
2026-03-18
든든하게ㅋㅋㅋ 배부르게ㅋㅋㅋ
서희정
2026-03-18
예전에 편도 수술하기 전에
서희정
2026-03-18
음식을 잘 못먹고 하니
서희정
2026-03-18
엄마가 아침에 수업가기전에
서희정
2026-03-18
먹으라고 직접 쑥을캐서
서희정
2026-03-18
인절미 가득 만들어서
서희정
2026-03-18
콩고물이랑 보내주셔서
서희정
2026-03-18
아주 잘 먹었었는데
서희정
2026-03-18
그 맛이 요즘에고 생각이 납니다
서희정
2026-03-18
사먹는건 쑥이 좀 덜 들어간건지
서희정
2026-03-18
쑥향이 덜 나는 것 같더라구요
서희정
2026-03-18
아님 괜히 엄마 마음 생각나서
서희정
2026-03-18
맛이 다르게 느껴졌을지두요ㅋ
강주은
2026-03-18
그쵸 교회 권사님들이
강주은
2026-03-18
쑥 뜯었다고 한번씩
강주은
2026-03-18
떡해주시면
강주은
2026-03-18
다른 쑥떡은 심심한 맛이라
강주은
2026-03-18
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
서희정
2026-03-18
확실히 직접 뜯은게
서희정
2026-03-18
진하고 맛난거 같아용
이언정
2026-03-18
직접 뜯어서 쑥떡 맛있었죠
이언정
2026-03-18
기억 납니다
이언정
2026-03-18
장로님께서도 구역예배때 만들어서 오셨죠
이언정
2026-03-18
역시 달라요 맛이 ㅋ
강주은
2026-03-18
그쵸 종종 맛보니 좋더라구요 ㅎ
서희정
2026-03-18
예전에 교회 등산갔을때
서희정
2026-03-18
권사님, 장로님들 쑥캐기로
서희정
2026-03-18
대왕암으로 2차 가신거 생각납니다ㅋㅋㅋㅋㅋ
강주은
2026-03-18
그러게요 ㅎㅎ
강주은
2026-03-18
올 봄에도 가실려나요 ㅎㅎ
서희정
2026-03-18
함께라면 어디든💕
강주은
2026-03-18
그쵸 나들이는 언제든 좋아요 ㅎㅎ
강주은
2026-03-18
쑥인절미 좋죠 ㅎㅎ
서희정
2026-03-18
지난주 나윤이 돌떡도
서희정
2026-03-18
맛있더라구영ㅋ
서희정
2026-03-18
애들 오후간식으로
서희정
2026-03-18
먹던데 한입만 얻어먹었습니다
서희정
2026-03-18
떡돌이들이라…;;;ㅋㅋㅋ
서희정
2026-03-18
저까지 같이 먹음 안되죵
강주은
2026-03-18
전 집사님이 주신 덕분에
강주은
2026-03-18
하나 맛봤네요
강주은
2026-03-18
다른 때는 챙겨주시던데요 ㅎ
서희정
2026-03-18
그 떡 마저도 지아 먹이셨죵ㅋㅋ
강주은
2026-03-18
잘 먹길래요 ㅎㅎ
강주은
2026-03-18
반 정도는 맛봤어요 ㅎㅎ
강주은
2026-03-18
떡 빵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ㅎ
강주은
2026-03-18
잘 먹는 거 보면 이쁘잖아요
강주은
2026-03-18
그래서 더 먹이는 ㅎㅎ
서희정
2026-03-18
엄빠가 면도 좋아하고
서희정
2026-03-18
빵도 좋아해서인지
강주은
2026-03-18
권사님이 많이 먹이기도 했데요 ㅎㅎ
서희정
2026-03-18
어르신들 따라다니면서까지
서희정
2026-03-18
엄청 챙겨먹이시죠
서희정
2026-03-18
배 볼록 나온거 이뻐하시공
서희정
2026-03-18
지아도 입맛을 쏙 닮았네요ㅎ
강주은
2026-03-18
그러게요 면 좋아하는 거 보면 ㅎ
강주은
2026-03-18
피를 못 속인다고 하는건가봐요 ㅎ
서희정
2026-03-18
지아 면 진짜 잘먹더라고요
서희정
2026-03-18
면인거를 알고 먹는ㅋㅋㅋㅋㅌ
서희정
2026-03-18
면치기도 하더라구요
서희정
2026-03-18
아우~ 칼국수 먹고싶네요ㅋㅋㅋㅋ
강주은
2026-03-18
집사님 달성했네요 ㅎ
강주은
2026-03-18
축해요 ㅎ
강주은
2026-03-18
정말 사진 없이 댓글로만 ㅎ
강주은
2026-03-18
같이 소통하고 하니
강주은
2026-03-18
금방 달성하셨네요 ㅎ
서희정
2026-03-18
감사해용ㅎ 이힛😆
강주은
2026-03-18
제가 한게 있나요 ㅋㅋ
강주은
2026-03-18
다 집사님이 하신건데요 ㅎ
강주은
2026-03-18
집사님두 점수
강주은
2026-03-18
얼마 안 남으셨네요
서희정
2026-03-18
그러네용ㅋ
서희정
2026-03-18
이번주에 우산에 달성해두고
서희정
2026-03-18
지내면 좋겠다 싶었는데
서희정
2026-03-18
이번주 홈피할 수 있는 시간도
서희정
2026-03-18
성경볼 수 있는 시간도 있어서 감사ㅠ
강주은
2026-03-18
좋은 직장이네요 ㅎ
서희정
2026-03-18
오늘 오후에 좀 바쁠거 같아서
서희정
2026-03-18
오전에 몰래 농땡이를ㅋㅋㅋ
강주은
2026-03-18
농땡이 좋아요 ㅎㅎ
강주은
2026-03-18
저두 할거는 많은데 ㅋㅋ
강주은
2026-03-18
일단 쪼매 쉬다ㅣ가
서희정
2026-03-18
어여 점심시간 오면 좋겠습니당ㅋㅋㅋ
강주은
2026-03-18
저두요 배고프닡ㅎ
강주은
2026-03-18
네요 크크크
손윤영
2026-03-18
무처럼 생겼네요.ㅎ
강주은
2026-03-18
맛도 무맛이예요 ㅋㅋ
강주은
2026-03-18
맵지 않은 무 ㅎ
양윤진
2026-03-18
참외인줄 알았네용ㅎ
김은혜
22일 전
새벽예배가 혹시
김은혜
22일 전
고난주간이라서
김은혜
22일 전
방송이 나올까요
김은혜
22일 전
두근두근
김은혜
22일 전
깨어있는데
김은혜
22일 전
자야하는데 잠이안오는
김은혜
22일 전
사실 이런밤이면
김은혜
22일 전
철야하러 가고싶네요
김은혜
22일 전
아이들이 자다가
김은혜
22일 전
중간중간 깨서
김은혜
22일 전
저를
김은혜
22일 전
찾거나 옆에있는지
김은혜
22일 전
부딪혀?보는
김은혜
22일 전
탓에 ㅠ
김은혜
22일 전
양쪽에서 굴러와서
김은혜
22일 전
중간에
김은혜
22일 전
낑기는 매일밤 ㅋㅋ
김은혜
22일 전
아..하나님..
김은혜
22일 전
그래도 집사님
김은혜
22일 전
녹음본 부탁하고
김은혜
22일 전
기다리고 있습니다
김은혜
22일 전
고난주간…이라도
김은혜
22일 전
계셔서 다행입니다
김은혜
22일 전
ㅡ더욱 말씀을 사모하고
김은혜
22일 전
더욱 깊이 예수님을
김은혜
22일 전
생각하는 한주
김은혜
22일 전
보내어
김은혜
22일 전
세상에 휘ㅃ5
김은혜
22일 전
휩쓸리지않고
김은혜
22일 전
주님과 상관있는자
김은혜
22일 전
되게 하옵소서
김은혜
22일 전
주님의 가지가
김은혜
22일 전
되어 살아가는삶이
김은혜
22일 전
얼마나 감사한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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